.

그래, 마음의 미로에서 하나님 나라 광장으로 나오는 것이 구원이다. 그렇게 '나'오는 나가 진짜 '나'다. '의식의 흐름'은 내가 아니다. 나는 나를 잊는 만큼 나다. 내가 생각 안 날 만큼 사랑하는 것이 있는 만큼 나다. I love, therefore I exist. Shared from Google Keep

Popu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