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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본격적 디스커션은 같은 school에 속한 사람들끼리나 하는 것이 좋다. School이 다른 사람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같은 말도 서로 다르게 쓰는데, 그걸 어느 세월에 맞춰 유의미한 대화를 나누나? 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말을 나누지 않는 것이 지혜롭다. 물론, schools끼리의 대화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런 중요한 대화는 각 school의 대표주자들끼리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각 school의 보통학생들은 자기 school의 공부/연구를 따라 가는 일만으로도 이미 벅차고, 동급생들과 대화 나누는 일만으로도 이미 바쁘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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