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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이시지 않았던 적이 없다.
이것이 승천의 의미다.
승천이란 무엇인가?
예수 사건이 이제 '영원한 사건'이 된 것이다.
승천을 통해 예수 사건은 '역사'의 땅에서 '영원'의 하늘로 올라갔다--'역사'인 그대로.
하나님이신 사람께서 사람이신 그대로 하늘로 올라가신 것처럼 말이다.
예수 사건은 이제 영원한 사건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은 사람이시지 않았던 적이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 이상 하늘에 주목하지 않는다--"어찌하여 하늘을 주목하느냐?"
우리는 사람의 역사,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하는 말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의 승천을 믿는 신앙인들은 사람 사는 세상에 주목한다.
거기 하나님이 살고 계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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