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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득한 땅
단상, 메모,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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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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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III -- 삶 누구도 삶에 지치지 않는다 다만 삶 가운데 드리운 죽음의 그림자에 지치는 것일 뿐 “내가 깨우러 가노라” --- 사랑이 당신을 깨우러 왔다 사랑은 죽음을 죽이는 살.림 죽도록 삶을 사랑하는 이는 결코 죽지 않는다 죽어도 다시 살아나느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 내가 믿나이다”(요 11:27)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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