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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은 '힐링'이 아니다. 기독교 영성은 '웰빙'이 아니다. 기독교 영성은 죽음과 부활이다. 죽음과 부활을 말하지 않고, 힐링을, 웰빙을 말하는 영성은 그야말로 <영광의 신학>의 극치다. <십자가의 신학>이 아니다. 십자가의 영성이 아니다.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 3: 18) '값싼 힐링' 전도사가 되려 하지 말고, '값비싼 구원'을 선포하는 설교자가 되자.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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