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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의 따스함은 그저 하나님의 따듯한 사랑을 '가리켜주는'(point to) 손가락이 아니에요. 그 따스함은 그 따듯함을 지금 나에게 '가져다주는'(presencing) 손이랍니다. 그 손을 잡으세요.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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