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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 믿겠는데 '부활'은 못 믿겠다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 다르게 생각해보자. 아니, '부활' 말고 또 우리가 뭐 믿고 자시고 할 것이 있는가? 다른 것들은 우리가 '아는' 것들이고, '짐작하는' 것들이고, '이해하는' 것들이고, '동의하는' 것들이다. '믿는' 것들이 아니다. '믿는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이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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