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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신을 인간과 달리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일 것이라 상상한다. 복음은 그런 상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보여준다. 우리에게 오신 신, 예수 그리스도는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가 아니었다. 그분은 우리 때문에 "눈물을 흘리신" 분이었고, 우리 위해 "피를 흘리신" 분이셨다. 우리가 믿는 신, 하나님은 바로 그런 분이시다.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는 바로 인간이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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