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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활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미, 게임은 끝났다> 교회가 잘 하든 못하든, 내가 잘 하든 못하든, 이미 게임은 끝났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죽음을 꺾으셨다. 이미 게임은 끝난 것이다. 그러니, 조바심을 갖지 말자. 다, 잘 될 것이다. All shall be well, all shall be well... 눈물이 쏟아졌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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