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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 슬픔과 고통은 사라지고 기쁨과 행복만이 있게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으면, 슬픔과 고통의 스케일이 우주적으로 커지고 기쁨과 행복의 스케일도 우주적으로 커져 그 사이에서 내가 찢어진다. 내가 찢어지고 '새로운 나'가 태어난다. 그것이 '구원'이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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