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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라져야지" 하는 것은 결심이다. <회심>은 세상이 달리보이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세상이 달리 보일 수 있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세상이 달리 보이는 것은 오직 은혜다. 우리는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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