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리'라는 말 뜻을 아는 사람은 이미 진리를 알고 있는 것이다.
(진리는 말일 뿐이고, 말은 말일 뿐이다.)
진리를 몰라서가 문제가 아니다.
진리에 반응하기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소위 '철학적 문제'는 허구다.
진짜 문제는 오직 하나, 종교적 문제가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해 '원죄'가 있을 뿐이다.
그것만이 인간의 진짜 문제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 7:21-24)
Shared from Google K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