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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이야기>가 있었다. 무슨 이야기일까? 모른다. 종말 전에는 누구도 알 수 없는 이야기다. 그러나 <힌트>를 주셨다. 바로 <예수>다. .. 예수를 안다고 해서 그 <이야기>를 (다) 안다고 하지 말자. 우리는 다만 힌트를 받았을 뿐이다.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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