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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해 수년째 거리를 두고 피해왔던 누구를 어제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가 내게 전에 경우없는 행동을 자주 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인데, 그런데 그게 구체적으로 무슨 행동이었는지는 몇 가지 외에는 생각이 잘 나질 않는다. 사람이란 참. 몇년만 지나도 제대로 기억도 못할 행동들 때문에, 누구를 싫어하고, 피하고...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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