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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 공부의 치명적 폐해: 늘 접하는 것이 '비판'의 말/글이다 보니, 사람들 말이 자꾸 나를 향한 (교묘한) 비판의 말로 들린다. 아, 그래서 전에 보면, 교수들은 늘 그렇게 자기방어적(defensive)이었던 것 같다. 그런 모습을 참 싫어했었는데, 나도 그렇게 되어 가는 것일까? Shared from Google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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