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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설교시간을 목사가 자신의 개인적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생각하시는 듯 하다. '사견'임을 전제로 말하고 또 들어야 한다는... 그러나 내가 배우고 확신하기로, 설교는 목사가 목사 개인의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이 아니라 '교회의 신앙'을 '선포'하는 시간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는 것이 '사견'인가? .. 설교가, 예배가, 교회가 이렇게까지 추락해버렸다. 물론, 강단을 자기를 위한 확성기 삼는 목사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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